해외직구
개인이 해외에서 물건을 살 때 목록통관이 되는지, 면세 한도를 넘는지, 어떤 환율이 적용되는지 법령 원문과 함께 확인합니다.
해외에서 산 물건에 세금이 붙는지는 두 관문을 차례로 지나며 갈립니다. 먼저 목록통관 대상인지를 품목과 배송 경로로 판정하고, 그다음 면세 한도 안인지를 금액으로 판정합니다. 순서가 중요합니다 — 목록통관에서 배제되면 금액이 아무리 작아도 정식 수입신고 대상이 되기 때문입니다.
배제 목록에는 기계가 판정할 수 없는 포괄 조항이 들어 있습니다. 그래서 이 사이트는 어떤 품목에 대해서도 「목록통관 가능」이라고 단정하지 않고, 배제 사유가 확인되지 않았다는 데까지만 말합니다. 판정에 쓴 고시의 호 번호와 원문을 결과와 함께 그대로 보여 드립니다.
세액까지 계산하려면 수입 관부가세 계산기를 쓰십시오. 같은 법령과 같은 계산 엔진을 쓰며, 개인이 직접 산 물건은 구매자 명의로 통관하는 경로에 해당합니다. 적용 환율이 궁금하면 근거·출처에 과세환율의 고시 주차와 확인일이 공개돼 있습니다.
계산기 3종